SK하이닉스 등 4개사 참가…반도체·AI DC·AI비서 등 기술·서비스 선봬최태원 회장 등 SK 경영진 총출동…글로벌 AI 파트너십 강화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마련된 SK그룹 전시관 전경. 사진은 21개 대형 LED 화면을 통해 SK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 '혁신의 문'.(SK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SK그룹 제공) 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SK텔레콤SKTAI미국CES2025최동현 기자 공소취소 압박이냐, 심사숙고냐…'위법 없다' 결과 반려한 검찰미래위김지용 중수청장, 출근 첫날 '조기안착 전담 TF' 신속 구성 지시관련 기사"박물관 관람·뮤직뱅크가 국감보다 중요합니까" [국감 말말말][국감초점] 野, 기노위 국감서 '이재용·최태원' 증인 요구…與 "송구"최태원 "AI 시대 리더 정의 달라져…AI가 할 수 없는 일 해야"가트너 "메모리 공급난 2028년까지…서버값 최대 4배"광주 군공항 찾은 국토장관 "반도체 산단, 유례 없는 속도로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