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등 4개사 참가…반도체·AI DC·AI비서 등 기술·서비스 선봬최태원 회장 등 SK 경영진 총출동…글로벌 AI 파트너십 강화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정보기술(IT)·가전 전시회 'CES 2025'에 마련된 SK그룹 전시관 전경. 사진은 21개 대형 LED 화면을 통해 SK의 AI 기술과 서비스를 소개한 '혁신의 문'.(SK그룹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최태원 SK그룹 회장(SK그룹 제공) 2024.11.27/뉴스1관련 키워드SK최태원SK하이닉스SK텔레콤SKTAI미국CES2025최동현 기자 '구속 2명' 종합특검 전반전 성적표…'헤비테일' 막판 승부수 통할까김용현, 내달 4일 종합특검 첫 출석…범죄단체조직·반란 혐의관련 기사[종목현미경]SK㈜, 주간 27%↑ '대형주 2위'…스퀘어 대체투자 뜨나구글 하사비스, 4대 그룹 총수 릴레이 회동…'AI 동맹' 강화(종합)최태원 "韓 AI강국, '빠른 속도 업그레이드' 엔비디아 전략 카피해야"박홍근 "탄소크레딧 거래소 개설"…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만든다SK하이닉스, IEEE 기업혁신상 수상…HBM 리더십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