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제주항공 참사]사고 수습책 관련 3차 브리핑…영국 재보험사 관계자 입국사고기, 12월20일 마지막 정비…'랜딩기어 회항' 7C101, 안전 위한 판단송경훈 제주항공 경영지원본부장이 30일 오전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무안 제주항공 참사 관련 3차 브리핑을 마치고 인사하고 있다. 2024.12.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제주항공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