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친환경차 31만대 돌파…연간 35만대로 25% 증가 전망친환경차 앞세워 올해 美 판매량 170만대 예상…美 시장 4위 유지11월 2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골드스테인 하우스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전동화 SUV ‘아이오닉 9’ 공개 행사에서 현대차 글로벌 최고운영책임자(COO) 호세 무뇨스 사장이 신차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11.21/뉴스1ⓒ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기아는 11월 21일(현지시간) 미국 LA 컨벤션 센터에서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4 LA 오토쇼'에 참가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아 제공) 2024.11.22/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미국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대한항공, 운임 상승에 작년 4Q 깜짝 실적…연간 매출 '사상 최대'(상보)대한항공, 작년 4Q 영업이익 4131억원…전년비 5% 감소(1보)관련 기사"10일 연속 사상 최고" 천장 뚫은 코스피…4800선 초읽기[시황종합]로봇株로 거듭난 현대차, 또 사상 최고가 경신[핫종목]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수상…'하이브리드' 호평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테슬라 FSD로 자율주행 미래 성큼…현대차도 E2E 개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