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공군 바르토슈 구와 중령 6개월간 한-폴란드 오가며 훈련"F-16, F-35 연계해 운용할 수 있어 '장점…훈련 통해 K-문화 이해"폴란드 공군 소속 바르토슈 구와(37) 중령(KAI 제공)25일 경기도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공군 FA-50 전투기가 힘차게 비행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기범 기자 재계, 올해 최대 리스크 '환율' 꼽았는데…환율 다시 1470 돌파중고차 거래 3.4% 감소…국산 '모닝'·수입차 '벤츠 E클래스' 1위관련 기사지정학적 긴장 고조에…방산·조선株, 신고가 속출[핫종목]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스페이스X 타고 '쑥'…쎄트렉아이 두 자릿수 급등[핫종목]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첨단소재 개발부터 실증까지" 전북도, 원스톱 방산클러스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