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화표 철강 초격차 시도 본격화…"위기에 경쟁력 확보"국내 73조·해외 48조 투입…생산거점 中→印 이동도장인화 포스코 회장이 21일 오후 포스코 포항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장에 직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제공) 2024.3.2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스코장인화포스코홀딩스박종홍 기자 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제 1회 'HD 퓨처 건설기계 챌린지' 참가자 모집 "글로벌 인재 발굴"관련 기사장인화 회장 "저탄소 전환에 대규모 투자…하청 노동자 해법 모색"(종합)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철강·이차전지 양축…2026년 성과 창출"포스코1%나눔재단, 로봇 의수족·웨어러블 치료로봇 등 맞춤형 지원증권사 11곳 포스코 "목표가 상향"…장인화 '리튬 뚝심' 빛 본다포스코, 작년 4분기 '바닥' 찍었다…올해 실적 개선 총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