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작년 8월 신설…김일범·우정엽·김동조·장재량·연원호 등 외교통상 인재 끌어모아"국내 대기업 중 가장 기민한 움직임"…조지아 신공장 'HMGMA' 현지생산 늘어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현대 호프 온 휠스 25주년 행사에서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현대차 제공) 2023.9.22/뉴스1악수 중인 김일범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오른쪽) 2024.3.22/뉴스1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현대자동차 제공) 2024.10.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브랜드현대차현대차기아이동희 기자 中 지리차, CES 2026서 AI 아키텍처·지능형 주행 시스템 기술 공개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관련 기사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정의선 회장, '헤리티지'로 브랜드 역사·철학 알린다…시선은 '미래'1~11월 非중국 전기차 판매 685만대, 전년比 26.4%↑정의선 "中 생산·판매 늘린다" 이유 있었네…작년 생산량 15% 반등현대차·기아, 美서 3년 연속 최고…올해 글로벌 750만대 목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