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고객사 공장 양산과 유럽 환경규제로 전기차 산업 성장 기대"고객사 수요에 대응해 동박 기술 리더십 확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파일럿 공장(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공) 관련 키워드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위빌드와 대형 인프라·에너지 협력해 글로벌 시장 확장정비사업 80조 '역대 최대'…대형 건설사 수주전 출혈 경쟁 피한다관련 기사내달 태영건설 등 43개사 2억7669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원전·반도체 사업다각화 효과…대형 건설사 회사채 잇단 흥행롯데케미칼, 작년 9436억 적자…매출 18조4830억 7.1% 감소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작년 영업손실 1452억원…AI 소재로 반등 모색변화하는 롯데, '선택과 집중' 통한 리스트럭처링 가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