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누적 영업이익 113% 증가한 1986억…매출은 9.9% 늘어 2.5조경쟁력강화 TF 활동으로 경영 효율성 제고…강구영 사장 "지속가능성장 기반 마련"여군 최초 KF-21 시험비행조종사인 정다정 소령이 탑승한 전투기가 지난 4일 오전 공군 서산기지 활주로를 힘차게 박차며 이륙하고 있다. 정 소령은 지난달 23일 여군 최초로 KF-21 개발시험비행 자격을 획득했다. (공군 제공) 2024.9.5/뉴스1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누리호 4연속 성공했지만…돈 버는 '우주 택배'는 아직누리호 발사 성공…전남광주 우주산업 생태계 구축 어디까지 왔나누리호 탄 '대전샛-1' 6차 시도 끝 첫 교신 성공…우주 임무 '청신호'덕산家 형제 나란히 자회사 IPO…중복상장 규제 실효성 논란KAI,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성과기반군수지원 계약…1145억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