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P·미드니켈 등으로 신규 고객사 확보 속속 성과3분기 영업이익 39% 감소한 4483억…전기차 캐즘 여파 지속LG에너지솔루션 미국 애리조나주 46시리즈 원통형 및 리튬인산철(LFP)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생산 공장 조감도.(LG에너지솔루션 제공) 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7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에너지솔루션 첫 비전공유회에서 비전 및 중장기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 제공) 2024.10.7/뉴스1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LG에너지솔루션김종윤 기자 법정관리 졸업 잇따르는 중견 건설사…정상화 시동에도 업황 불안올해도 경기회복 어렵다…건설업계 '내실 경영'에 방점관련 기사새해 첫날 새 역사 쓴 코스피, 사상 최고치 4309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사상 첫 4300선 돌파…코스닥도 52주 신고가 [장중시황]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 사상 첫 '4260선'도 밟았다[장중시황]새해 첫 거래일 코스피·삼전·SK하닉, 사상 최고가 돌파[개장시황]美 캐즘에 수십조원 공중분해 K배터리…믿을 건 ESS·LF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