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나리오 넘어 실물 제작까지…액티브 디지털 사이드 미러 'EAI'팀 대상"참신한 아이디어, 현대차·기아 원동력"25일 경기 화성시 현대자동차기아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24 아이디어 페스티벌’ 본선 경연에서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뒷줄 오른쪽 네 번째)이 본선 참가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2024.10.25/뉴스1 대상을 수상한 ‘EAI’팀이 기념 촬영하는 모습.(현대차·기아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관련 기사전기차 29% 성장, 현대차그룹 21%↑…중국차 점유율 더 늘었다車기자협회, 10월의 차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선정현대차·기아, 유럽 車 기술 콘퍼런스서 전동화·수소 경쟁력 선보여기름값에 美 '큰 차 사랑' 식어간다…아반떼 18%, 셀토스 70% '씽씽'"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