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틀리 BESS 준공식에서 이정우 신한은행 본부장(왼쪽 다섯 번째), 이상욱 KIND 본부장(왼쪽 여섯 번째), 이호준 신한자산운용 본부장(오른쪽 세 번째), 손창희 LS일렉트릭 해외SE영업팀장(오른쪽 다섯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LS일렉트릭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엘에스일렉트릭박주평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LG이노텍, 1000억 투자 광주 공장 증축…차량 AP모듈 생산관련 기사LS일렉트릭, 지난해 일본 ESS 사업 수주 600억 원 돌파11개 대기업-62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으로 성장 길 열었다LS일렉, 부산 제2생산동 준공…초고압변압기 생산능력 3배↑기관·외국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7000억 순매수[핫종목][제조업 르네상스]③수주액 14조 '훌쩍'…AI 특수 날아오른 K-전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