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중시하는 이재용…올해도 10개월새 11개국 돌며 비즈니스매 분기 역대 최대 기술 투자…"현장·기술로 현 위기 극복해야"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파리올림픽 출장을 마치고 8월 7일 오후 김포공항 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필리핀 라구나주 칼람바시에 위치한 삼성전기 필리핀법인(SEMPHIL)을 찾아 MLCC 제품 생산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삼성전자 제공) 2024. 10. 6/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삼성전자삼성SDI삼성전기김재현 기자 학자금대출 연체 최소화…한국장학재단, 연체이자 지원대상 확대YBM, 美 'MOS 월드 챔피언십' 참가 한국 대표 3명 뽑는다관련 기사삼성, 사내 기술 전문가 17명 '명장' 선정…사상 최대 규모이재용 회장, 삼성 사장단과 3시간 '신년 만찬'…새해 메시지 주목이재용 회장, 내년 초 삼성 사장단 회의 소집…신년 사업전략 논의삼성전자, 16~18일 글로벌전략회의…내년 사업전략 짠다삼성 '27년 청소년·사회 약자 지원 동행'…올해도 임직원과 연말 성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