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창립…매출 7000억에서 지난해 3조8000억으로 상승T-50·FA-50·수리온 등 개발…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시작강구영 KAI 사장이 3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F-21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방사청 "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3축 체계에 8조 투자"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KF-21 공대지 무장 능력, 2027년 양산기부터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