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창립…매출 7000억에서 지난해 3조8000억으로 상승T-50·FA-50·수리온 등 개발…한국형 전투기 KF-21 양산 시작강구영 KAI 사장이 30일 경남 사천 본사에서 열린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F-21박기범 기자 [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관련 기사KAI,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성과기반군수지원 계약…1145억 규모KAI, 모로코 에어쇼 첫 참가…FA-50 앞세워 아프리카 시장 공략KAI, 창립 27주년 '2040 글로벌 빅4' 선언…KF-21 넘어 민수·우주로무인화·국산화·현지화…한화, '방산 체질 전환' 속도KF-21 넘어 AI 전투 체계로…KAI, 미래 방산 정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