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인도법인, 연내 상장 순항…장재훈 사장 "현지화·리더십 강화"현대차, 인도 100만대 생산 구축…내년 초 현지 양산 첫 전기차 출시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이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인도를 방문해 미래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전략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 제공) 2023.8.8/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인도브랜드현대차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美 35조 투자 재차 강조…"로봇·수소로 미래 판 바꾼다"기아, 5년간 49조 쏟아붓는다…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종합)기아, 2030년 북미 HEV 중심 102만대·유럽 EV 위주 74.6만대 판매기아 2030년 전기차 110만대 판매…전기차 모델 11개→14개로 확장완성차 5사 1분기 193만대 판매…고유가·경기 둔화 속 '선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