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 마일리지 이연수익, 대한항공 2.5조·아시아나 1조…통합 과정서 최소화 과제시장 가치·소비자 우려 등 고차원 방정식…합병 후 6개월 내 개편안 마련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대한항공 항공기 앞을 지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출국장 전광판에 대한항공의 회원 마일리지 등급인 모닝캄과 스카이패스가 안내되고 있다. 2023.2.1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마일리지이동희 기자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보틱스 '거물' 잇단 영입…미래 혁신 서막현대차그룹, AI·로보틱스 기술 리더 테슬라 출신 '밀란 코빅' 영입관련 기사통합 앞둔 대한항공, 인천공항 T2 라운지 개편 속도…상반기 순차 오픈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연내 통합 불발…소비자 혼선 불가피공정위, 대한항공 마일리지 통합방안 보완 명령…"보너스 좌석 등 미흡"아시아나 PR팀, 서소문 사옥으로… 대한항공 통합 작업 속도광주은행 '대한항공 스카이패스카드' 5종 첫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