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체코 운수권 주 4회→7회 확대…현재 유일한 직항은 대한항공추가 경제협력에 여객 증가 기대감…후보엔 티웨이·에어프레미아11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에서 크리스마스 천사 퍼레이드가 열렸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티웨이항공금준혁 기자 김민석, 원내에 법안처리 상황 보고 요청…"신속 점검 필요성"민주, '소방 설화' 추미애·부승찬에 경고 조치…"무거운 성찰 촉구"관련 기사트리니티항공 유럽 취항 2년…프랑크푸르트 접고 프라하 택했다국토부 배분 운수권 셋 중 하나는 한진…시리우스도 10개 챙겨같은 B787 타도 다르다…대한항공보다 7㎝ 넓은 에어프레미아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태풍 '찬홈'에 하늘길 막혔다…대한항공·아시아나 日노선 결항·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