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 7500→1만5310톤 확대…첨단산업 시장 선점 전략하이브리드 타이어코드로 전기차 시장 공략코오롱인더스트리 본사인 서울 마곡 코오롱 원앤온리타워 전경(코오롱인더스트리 제공) 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김종윤 기자 삼성금거래소, CU와 손잡고 순금 굿즈 설 기획전 연다이한우號 현대건설, 흑전·25조 수주…2년차 과제 '에너지 수익화'관련 기사코오롱스포츠, 명동에 글로벌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서산 대산단지 '분산에너지 특화 지역' 지정…연 최대 170억 절감코오롱스포츠, 물에 강한 '알파다운'으로 겨울 백패킹족 공략코오롱인더스트리, CDP 평가 기후변화 부문 A등급 획득"산길로 마라톤"…트레일 러닝 유행에 코오롱FnC 매출 153% '껑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