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합병 심사' EU 경쟁당국, 에어부산 분리매각 논란 관련 첫 입장박상우 장관·강석훈 산은 회장 "분리매각시 해외당국 재심사 가능성" 언급 설득력 떨어져사진은 2일 인천국제공항에 에어부산 항공기 모습. 2022.3.2/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에어부산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금준혁 기자 '코스피 5천 넘자' 법사위 3차 상법 '시동'…"3월 주총 전 처리"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관련 기사항공업계 4분기 실적도 '흐림'…고환율에 공급석 규제까지 '발목'항공업계 "보조배터리 분실물 즉시 폐기"…기내 사용 금지도 확산'4파전'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형기에 갈렸다'알짜' 자카르타 노선 티웨이 품으로…대한항공 운수권 재배분조원태 한진 회장 "경쟁 상대 글로벌에…통합 대한항공 한 몸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