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고등훈련기 사업 겨냥…FA-50 시뮬레이터 설치KF-21 등 주력 항공기 소개…"아프리카·중동 시장 핵심거점"이집트 국방장관 압둘 마지드 사끄르(왼쪽)에게 FA-50을 설명하는 KAI 강구영 사장 (KAI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항공우주산업KAIKF-21FA-50이집트 에어쇼K-방산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블랙이글스, 2026년 첫 일정으로 사우디 방산전시회 WDS 참가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KF-21 공대지 무장 능력, 2027년 양산기부터 적용KAI, 6859억원 규모 한국형 전투기 KF-21 추가무장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