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집중교섭 결렬…전삼노, 막판 200만 복지포인트 추가 요구오는 5일 이후 대표교섭권 상실 위기…전삼노, 국회·시민단체 연대투쟁전국삼성전자노동조합이 1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이재용 회장 무노조 경영 폐기 약속을 지켜라' 삼성전자 파업 해결 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8.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박주평 기자 '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