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이 美서 수주한 프로젝트 중 최대 규모케이블·접속재 등 초고압 전력망 자재 공급대한전선이 미국에서 케이블 포설을 준비하고 있다(대한전선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주평 기자 겹악재로 제동 걸린 반도체주…21일 엔비디아 실적 발표 ' 반등 기대'삼성전기, 실리콘 커패시터 1.5조 계약에 7% 급반등[핫종목]관련 기사루마니아 대통령도 찾는 K-방산…동유럽 공략 속도 낸다"미주 왕복 22만원 싸진다"…유류할증료 인하에 여행업계 '여름 총력전''성과급 파업' 불붙인 노란봉투법…협력사까지 번지면 산업계 초비상"이 환자 위험합니다" AI가 알린다…'스마트병원' 진화하는 서울아산병원 [K-메디컬리포트]오세훈, 선거운동 첫 일정은 가락시장…"서울 경제 깨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