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23일 현대차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2024년 임금협상 교섭 상견례를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4.5.23/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노조모트라스현대자동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와!" 무대 위로 걸어나온 '아틀라스'…머리·몸 360도 회전에 탄성현대차그룹, 차세대 아틀라스 '세계 첫' 공개…AI 로보틱스 현실로정의선의 '반성' 테슬라와 격차 인정…"AI 원천기술 반드시 내재화"정의선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문제 숨기지 말고 보고해야"(종합)정의선 회장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체질 개선·빠른 의사결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