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회장 "우려하던 위기 현실로…체질 개선·빠른 의사결정해야"

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車시장, AI 능력 경쟁력 판가름"
"설계·제조 글로벌 역량 갖춰…파트너 협력, 생태계 확대"

본문 이미지 - 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에서 그룹 임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정의선 회장.(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에서 그룹 임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정의선 회장.(현대차그룹 제공)

본문 이미지 -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신년회를 마치고 박수치고 있는 모습. 사진 좌로부터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김혜인 부사장, 기아 송호성 사장,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신년회를 마치고 박수치고 있는 모습. 사진 좌로부터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김혜인 부사장, 기아 송호성 사장,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현대차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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