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車시장, AI 능력 경쟁력 판가름""설계·제조 글로벌 역량 갖춰…파트너 협력, 생태계 확대"현대차그룹 2026년 신년회에서 그룹 임직원들에게 새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정의선 회장.(현대차그룹 제공) 현대차그룹 주요 경영진들이 신년회를 마치고 박수치고 있는 모습. 사진 좌로부터 현대차그룹 성 김 사장, 현대차그룹 장재훈 부회장,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차그룹 김혜인 부사장, 기아 송호성 사장, 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관련 기사마크롱 대통령 "프랑스, 미국보다 예측 가능해"…삼성·현대와 협력 강조이재용·정의선 등 총수 총출동…마크롱 만나 '미래산업' 머리 맞대대기업 총수 45명, 1Q 주식재산 10조↑…중동전쟁 여파 오름세 꺾여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KF-21 공동개발·방산협력 확대(종합2보)韓·인니, 관계 격상하며 '밀착'…전쟁 속 에너지·공급망 협력 강화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