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2024년 올해의 포스코 명장으로 포항 안전방재그룹 서정훈 과장, 포항 EIC기술부 이원종 파트장, 광양 제선설비부 정원채 파트장을 선정했다. 사진은 왼쪽에서부터 김성호 포스코노동조합 위원장, 이시우 포스코 대표이사 사장, 서정훈 과장, 이원종 파트장, 정원채 파트장, 이본석 포스코 노경협의회 전사 근로자 대표(포스코 제공) 김종윤 기자 대형건설사, 매출 줄었지만 이익 반등…공정·리스크 관리 효과2월 첫째 주 서울 집값 0.28% 올라…매매·전세 동반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