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진행된 신규 컨소시엄 합의서 체결식에서 양국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임훈민 주폴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대사, 이용배 현대로템 대표이사 사장, 파베우 베이다 폴란드 국방차관, 마르친 쿨라섹 폴란드 국유재산부 차관, 크리스토프 트로피니악 PGZ 회장.(현대로템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로템폴란드K-방산K2전차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방사청 "2026년 전작권 전환 대비해 3축 체계에 8조 투자"올해 5조 '잭팟' K방산, 내년 영업익 6조 돌파…美·서유럽 '정조준'현대로템, 중남미 진출…페루에 K2전차 수출·공장 구축 현지화(종합)[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현대글로비스, K-방산 폴란드 수송…"특수화물 운송 사업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