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탄 원전·SMR·복합화력·가스터빈 등 전방위 사업 모색두산에너빌리티 창원 본사를 방문한 필리핀 최대 전력기업 메랄코(Meralco)의 마누엘 베레즈 판길리난 회장(오른쪽)이 두산에너빌리티 정연인 부회장으로부터 사업 소개를 받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최동현 기자 주유소 기름값 6주 연속 하락…"내주도 더 내린다"HD현대오뱅, 액침냉각 사업 속도…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관련 기사"오늘도 올랐다"…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최고치, '시총 첫 4000조' 돌파 [시황종합]'신규 원전' 고심하는 정부 기조에…한전기술, 사상 최고가[핫종목]코스피, 11일 신기록 세우는데…코스닥 시총 상위 '줄하락'[장중시황]'진격의 코스피' 11거래일 연속 상승세…첫 4800선 돌파[개장시황]코스피, 개장 직후 4800선 돌파…'또' 사상 최고치 경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