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MRO 전문업체와 후속지원 합의서 체결지난 20일 폴란드 민스크 공군기지에서 다리우스 소콜스키 WZL-2 대표(앞열 왼쪽)와 우측 이상재 KAI CS센터장(앞열 오른쪽)이 FA-50 항공기 후속지원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협업합의서(TA)를 체결하고 있다. (KAI 제공)관련 키워드KAI폴란드FA-50방산방사청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제조업 르네상스]④K-방산, 일감만 '100조' 글로벌 시장서 존재감방산 빅4 중 나홀로 역성장…KAI '리더십 공백' 해소 언제?KAI, ADEX 2025 참가…"AI 활용 항공우주산업 미래 제시"전차부터 함정, 전투기까지…K-방산, 폴란드 현지생산·정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