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있다' vs '단계적 복지 개선' 동물단체 의견 분분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동물복지 인증을 받은 달걀이 진열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동물권단체 카라는 지난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산란계 개방형 케이지 국내 도입에 따른 농장의 대형화를 문제로 지적했다. (카라 제공) ⓒ 뉴스1동물자유연대는 개방형 케이지도 닭의 복지를 단계적으로 개선하는 길이란 취지의 입장을 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산란계동물복지달걀한송아 기자 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관련 기사송미령 장관 "AI 위험도 높아져"…산란계농장 차단방역 당부"소싸움방지법 발의한 박홍근 의원, 동물복지에 진정성 보여"화성 산란계 농장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확인…농식품부, 긴급방역국민 공감 커지는데… 대선 공약엔 빠진 '농장동물 복지'A4용지만한 케이지에 갇힌 닭…"달걀 속 스트레스 호르몬 높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