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국회 토론회 개최윤진현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 교수가 지난 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토론회에서 '사육형태별 산란계 복지 및 생산성 평가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개선 케이지사(왼쪽)와 다단식 평사 농장 (윤진현 교수 제공) ⓒ 뉴스1달걀 난황에서 측정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 농도는 48주령 닭이 낳은 달걀에서 케이지 달걀의 농도가 다단식 평사 농장 달걀보다 2배 이상 높았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12일 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국회토론회에 참석한 발제자 및 토론자, 동물복지국회포럼 소속 의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농장동물산란계동물복지달걀계란동물복지인증한송아 기자 "특이사항, 매우 온순"…귀여운데 안락사 위기 놓인 까만 강아지"아프기 전에 건강검진"…그린벳, 대구 동물병원 참여 확대관련 기사엑소 투어 마친 도경수, '도파민'으로 화려한 솔로 귀환 [N이슈]"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세계 최대 동물복지 국제회의 'AfA', 2027년 첫 서울 개최지자체에 필요한 시민체감형 동물정책은…전담부서·생명교육 확대한국동물약품협회, 애니메디 봄호 발간…사옥 확장 소식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