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국회 토론회 개최윤진현 전남대학교 동물자원학부 교수가 지난 12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토론회에서 '사육형태별 산란계 복지 및 생산성 평가 연구'를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개선 케이지사(왼쪽)와 다단식 평사 농장 (윤진현 교수 제공) ⓒ 뉴스1달걀 난황에서 측정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 농도는 48주령 닭이 낳은 달걀에서 케이지 달걀의 농도가 다단식 평사 농장 달걀보다 2배 이상 높았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12일 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국회토론회에 참석한 발제자 및 토론자, 동물복지국회포럼 소속 의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농장동물산란계동물복지달걀계란동물복지인증한송아 기자 "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장난감만 준다고 복지 아냐"…에버랜드 수의사가 말한 동물원 복지관련 기사한국동물약품협회, 애니메디 봄호 발간…사옥 확장 소식 전해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말이 아닌 제도로 증명하겠다"설채현, 수의사 '입' 됐다…대한수의사회, 대국민 소통 강화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