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선 케이지사(왼쪽)와 다단식 평사 농장 (윤진현 교수 제공) ⓒ 뉴스1달걀 난황에서 측정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 농도는 48주령 닭이 낳은 달걀에서 케이지 달걀의 농도가 다단식 평사 농장 달걀보다 2배 이상 높았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12일 산란계 동물복지 현황과 과제 국회토론회에 참석한 발제자 및 토론자, 동물복지국회포럼 소속 의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농장동물산란계동물복지달걀계란동물복지인증한송아 기자 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관련 기사대한수의사회, 동물의료 6월호 발간…초음파 진단 한계 조명수의계 "농장 전담 수의사제 도입 시급"…국민 건강 위한 해법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