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건설·화학 사업 부진 속 미래 먹거리 이끌 전략부문 대표 맡아경영권 승계 앞두고 신사업 성과 필수…"투자 확대 가능성"이규호 코오롱그룹 부회장(코오롱 제공) 관련 키워드코오롱인더스트리코오롱코오롱이앤피코오롱글로텍이규호이웅열김종윤 기자 오세훈 "정비사업 인허가? 자치구 가져가 봐라…뒤늦게 실감할 것"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송파더그리드' 1393실 9월 분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