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도니아' 참가 차 그리스行…VLAC 등 신기술 선봬'K-조선' 재계 맞수…鄭 "바다 대전환 주도" 메시지정기선 HD현대 부회장(왼쪽)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한화오션이 개발하고 기본 승인을 획득한 대형 액화 이산화탄소 운반선 조감도. (한화오션 제공) 2024.6.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정기선 HD 현대 부회장(오른쪽 두 번째)이 3일(현지시간)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포시도니아 2024'에서 미국선급협회(ABS), 라이베리아기국(LISCR)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HD현대 제공) ⓒ News1 최동현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김동관정기선한화에어로스페이스최동현 기자 "국민 과반, 경찰 불송치 이의신청권·검찰 보완수사 요구권 필요"(종합)소년원 학생 검정고시 합격률 90% 넘었다…만델라 소년학교 '전원 합격'관련 기사K-조선 3사, 1분기 영업익 2조 돌파…'연간 영업익 9조' 정조준2035년 '원자로 선박' 건조 목표…민관 SMR 추진단 꾸린다LNG 화물창 로열티 1분기에만 3500억 원…국산화 언제쯤?메모리 쉬어도 AI 수혜주 '풀가동'…반도체 부품·발전용 선박엔진 '날개'HD현대重 7% 강세…美 데이터센터 발전설비 공급[핫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