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회사→자회사로 지배구조 변화…빠른 의사결정으로 시장 대응계열사 보유한 복합소재 사업 일원화 결정 "사업 역량 강화 포석"코오롱글로텍이 지분 투자한 소형 발사체 스타트업 이노스페이스의 추력 5톤급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 연소시험 장면.(코오롱그룹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코오롱이앤피코오롱김종윤 기자 GS건설, 1354가구 대단지 안산 '아르뮤제자이' 10월 분양한화 건설부문, 새 아파트 평면 개발…주방 넓히고 수납 늘렸다관련 기사코오롱인더스트리, 김민태 대표 선임…집중투표제 배제 삭제 '부결'코오롱인더 제조부문 대표에 허성 코로옹ENP 부사장 승진 내정코오롱ENP, 2분기 영업익 97억…전년比 9% 증가'코오롱 4세' 이규호 부회장의 승계 숙제…'이차전지·항공우주' 승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