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손회사→자회사로 지배구조 변화…빠른 의사결정으로 시장 대응계열사 보유한 복합소재 사업 일원화 결정 "사업 역량 강화 포석"코오롱글로텍이 지분 투자한 소형 발사체 스타트업 이노스페이스의 추력 5톤급 하이브리드 로켓 엔진 연소시험 장면.(코오롱그룹 제공)ⓒ 뉴스1 관련 키워드코오롱이앤피코오롱김종윤 기자 '한강벨트' 성동구 집값 10년 동안 3배 올랐다…서울 상승률 1위오세훈 "정부, 전월세 시장 혼란 방치…책임 있는 답변 내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