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아 닮은 앞모습…전동식 슬라이딩 도어 등 카고 이용 편리함완충 주행거리 317㎞, 포터 일렉트릭보다 100㎞ 이상 더 달려 현대자동차의 전기 상용차 'ST1'ⓒ 뉴스1 이동희 기자 측면 전동식 슬라이딩 도어를 연 ST1.ⓒ 뉴스1 이동희 기자ST1 실내.ⓒ 뉴스1 이동희 기자 충전 중인 ST1.ⓒ 뉴스1 이동희 기자 인천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현대자동차 ST1 신차발표회. 2024.4.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차ST1포터브랜드현대차이동희 기자 현대차·기아, 작년 '역성장' 유럽서 전기차 앞세워 반등 노린다베일 벗은 기아 EV2…"유럽 좁은 골목에 딱, 대중화 선봉장“관련 기사현대차, 아이오닉 5·6·9 등 전기차 최대 100만 원 추가 할인"이래도 안 사?"…車업계 "전기차, 가격 인하에 보조금 선지급""고객 부담 줄인다"…현대차, 9개 전기차 최대 500만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