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최대 500·350만원 할인…토레스EVX 75만원 지원전기차 캐즘 극복 안간힘…가성비 BYD 등장도 한몫현대자동차그룹이 25일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전기차 모델들이 세계 주요 충돌안전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은 현대차 아이오닉 5. (현대차그룹 제공) 2024.8.2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브랜드현대차기아케이지모빌리티박기범 기자 우주경제 1조 달러 눈앞인데…韓 우주항공 수출 '걸음마' 수준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임직원 가족과 '자녀 안전체험' 행사 진행관련 기사지난해 국내 신차 23종 실내공기질 '합격'…유해물질 기준 충족르노코리아 야심작 '필랑트' 출시…점유율 5%·판매 3위 달성 안길까국산 전기차 보조금, 수입차보다 400만원 더…테슬라·中에 반격 기회아이오닉6 최대 570만원·모델3 420만원…2026 전기차 보조금 확정키움證 "현대차, 애플카 때와는 다르다…목표가 4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