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 참가한 SK on 부스를 찾은 관람객들이 배터리셀 등 전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4.3.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SK온배터리SK그룹SK이노베이션최동현 기자 韓 핵심기술 유출 피해, 5년간 23조…"FDI 안보심사 대폭 강화해야"美 상호관세 운명 D-1…"위헌도, 합헌도 문제" 韓 전전긍긍 왜?관련 기사"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반도체로 날았다" 원익, 그룹 시총 8.9조…신세계·현대白 추월李대통령 "한중 '벽란도 정신'으로 새 기회 함께 열어야"(종합)정의선 "中 판매·생산량 많이 떨어졌지만…겸손하게 늘려갈 계획"李대통령 "한중 교역 3천억불서 정체…새로운 항로·시장 개척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