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서울 용산구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직원들이 승객들의 탑승수속 업무 예행연습을 하고 있다. 2022.5.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수하물처리시설(BHS)에서 직원들이 승객들의 수하물이 담긴 항공화물 탑재용기(ULD)를 공항철도 직통열차에 싣고 있다. 2022.5.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수하물처리시설(BHS)에서 직원들이 승객들의 수하물이 담긴 항공화물 탑재용기(ULD)를 공항철도 직통열차에 싣고 있다.(공동취재사진)2022.5.22/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관련 키워드금준혁의온에어금준혁 기자 정청래 '현장체험'·장동혁 '통합협의'…여야 지도부 충남행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상식적 결론…극악무도 대역죄"(종합)관련 기사'발리에서 생긴 일' 꿈꿨지만…'외모 췍'도 불가능[금준혁의 온에어]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