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관 HD현대미포 대표(왼쪽 네 번째), 김성준 HD한국조선해양 대표 HD(왼쪽 일곱 번째) 등이 '선박 탄소중립 R&D 실증 설비' 준공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HD한국조선해양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박주평 기자 신학철 "친환경·고부가 전환, 화학산업 50년 번영 유일한 길""이천 쌀집 안부럽다"…삼성 반도체,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관련 기사HD한국조선해양, 1758억원에 초대형 가스운반선 1척 수주"LNG선 올해만 최대 150척 발주"…K-조선에 50兆 시장 열린다HD한국조선해양, 새해 첫 수주…LNG선 4척·1조5000억원 규모HD현대, 올해 수주 목표 233억달러 전년비 30%↑…"자신감 반영"'선가·발주량 동반상승' K-조선 수출 3년 연속↑…"올해도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