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건조한 2만 2000㎥급 LCO₂운반선 '액티브'(ACTIVE)호. (HD현대 제공)관련 키워드에이치디한국조선해양HD현대중공업HD현대조선수주LNG운반선양새롬 기자 "부스 없지만 총수도 CEO도 간다"…韓 기업인 CES서 '미래' 열공포스코그룹 경영진 30명 'CES 2026' 참관…미래 혁신 기술 '열공'관련 기사HD현대, 올해 수주액 181억 달러 돌파…연간 목표 초과 달성(종합)정기선 회장, MZ 직원들과 4시간 소통…"실행력에 소통 더해야"HD현대, 2030년 그룹 매출 100조 목표…"미래 대비 속도 낸다"'협력 기대감' 조선·방산株 약진…HD현대중공업 2.82%↑[핫종목]"고점 아직 멀었다"…프리마켓서 삼전·SK하닉 사상최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