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사업장서 장보고-I·II·III 건조역량 및 MRO 설명회정승균 한화오션 해외사업단장(왼쪽 첫번째)이 마이클 제이콥슨(Micheal Jacobson) 호주 잠수함사령부 국장(왼쪽 두번째), 놀란 바크하우스(Nolan Barkhouse) 주 부산 미국 영사(왼쪽 세번째) 등 미국과 호주 주요 군 관계자들에게 장보고-III Batch-II 건조 현장, 장보고-I/II 창정비 및 성능개량 현장 등을 소개하고 있다.(한화오션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오션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관련 기사안전 강화하면 '사용자성 인정'…재계, 노봉법 판단 "우려 현실로"트럼프에 멈췄던 '탄소 중립' 트럼프가 되살렸다…철강·조선 속도"한화오션, 조선기자재 공동납품 플랫폼 참여…납품효율 제고 기대"한경협, 마닌더 시두 캐나다 통상장관 초청…네트워킹 리셉션 개최경남도, 88조 규모 글로벌 함정 MRO 시장 공략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