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교통 분야 출퇴근 시간 30분 시대를 위해 속도 혁신을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의 노선 연장과 신설을 추진한다. GTX-C는 경기 양주시 덕정역을 시작으로, 청량리·삼성역 등을 지나 경기 수원시 수원역까지 이어진다. 총 86.46km로 14개 정거장 모두 일반 지하철로 갈아탈 수 있는 환승역이다. 오는 2028년 말 개통 예정이며 5년간 총사업비로 4조6084억원이 투입된다.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현대로템박주평 기자 코스콤, '제3기 장애인 IT 창업 아이템 공모전' 개최코스피, 개인 2.2조 순매수 5580선 방어…코스닥 1%↑[시황종합]관련 기사FT "가성비 패트리엇 천궁Ⅱ 이란戰 활약…K-방산 급부상" 조명현대로템, CDP 수자원관리 최고등급 'A'…코리아 어워즈 우수상현대로템, 수소전기동력차·동차로 'iF 디자인 어워드' 2관왕유가 급등에 방산주마저 하락…'반사이익' 자원주 홀로 강세[핫종목](종합)현대로템, 동반성장펀드 700억→1500억 확대…R&D에도 2천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