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희 삼성전자 부회장이 20일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55기 삼성전자 정기주주총회에서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3.2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일타' 현우진 "현직교사와 문항거래 맞지만 수급채널 중 하나일 뿐"'군인 자녀 학교' 한민고, 공립화 추진…교육부·국방부·경기교육청 MOU한재준 기자 [기자의 눈] 청와대에서 되돌아본 李 정부 7개월李대통령 내달 4~7일 中 국빈 방문…시진핑과 정상회담(종합)관련 기사'형지·무신사·콜마' 패션·뷰티 리더들, 李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동행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패션그룹형지 최병오·준호 부자, 李대통령 방중 국빈방문 동행삼성이 키운 C랩 스타트업 15개사, 美 CES 혁신상 17개 싹쓸이"물러설 곳 없다" 삼성·LG전자, CES 2026 맞대결 '3대 관전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