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사업보고서] 김기남 전 고문, 퇴직금 포함 173억 수령이재용은 7년째 무보수…직원 연봉 1500만 줄어 1억2000만원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4.1.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전자 제공) 2024.1.10/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한림대·순천향대, 올해 의대 지역인재 의무선발 비율 못 채웠다저소득층 우수학생 응원합니다…교육부, 복권기금 꿈사다리 페스티벌관련 기사삼성 '갤럭시Z8 시리즈' 예약 판매…통신 3사, 혜택 총력전발로 뛴 이재용 '결실'…브로드컴 품은 삼성, 파운드리 반등 9부 능선네이버 주주 되는 엔비디아…AI팩토리 구축 속도전(종합)국내 GW급 AI 데이터센터 경쟁 막 올랐다…GPU·전력 확보가 변수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천억달러 규모 협력…파운드리 '날개'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