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사업보고서] 김기남 전 고문, 퇴직금 포함 173억 수령이재용은 7년째 무보수…직원 연봉 1500만 줄어 1억2000만원서울 강남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2024.1.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삼성전자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전자 제공) 2024.1.10/뉴스1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재현 기자 한글햇살버스 확대·AI 교육 지원…교육부, 성인 문해교육 강화대기업 계약학과 지원 전년대비 40%↑…취업 보장에 성과급 기대감관련 기사'메모리플레이션' 직격…삼성 갤럭시북·LG 그램 300만 원 넘었다삼성전자, 건조기 전기 사용량 35% 절감…美 에너지부 과제 선정광주신세계, 입주·웨딩 시즌 맞아 프로모션"지정타 IT기업 해외진출 꾀한다"…신계용 과천시장 'CES 2026' 방문SK하이닉스, 인텔 제치고 세계 3위 등극…AI, 반도체 판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