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6개월 미만 개,고양이 판매금지 놓고 격론동물보호연합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동물학대 온상 '강아지 공장(번식장)' 폐지 촉구 기자회견에서 번식장·경매장 폐쇄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반려동물산업단체 회원들이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역 인근에서 예정된 동물보호법 개정안(루시법) 설명회장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이날 공청회는 해당 장소에서 열리지 않았다. 2024.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가을에도 진드기 조심…반려동물 월 1회 구충, 선택 아닌 필수""직접 만나보면 생각 달라져요"…동물보호센터 찾은 배우들관련 기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