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공장 빼는 현대차, 인도·동남아로…"글로벌 새판 짠다"

中 공장 이어 2년째 멈춘 러시아 공장 매각…"사업 재편 신호탄"
美 전기차 전용 공장 조성…유럽 공장에도 추가 투자 검토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2.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브라이언 카운티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기공식에서 기념 연설을 하고 있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2.10.2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장재훈 현대차 CEO 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3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는 2030년 전기차(EV) 200만대 판매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2032년까지 전동화 투자비 35조8000억원 등 총 109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3.6.20/뉴스1
장재훈 현대차 CEO 사장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2023 CEO 인베스터 데이'에서 중장기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를 발표하고 있다. 현대차는 2030년 전기차(EV) 200만대 판매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2032년까지 전동화 투자비 35조8000억원 등 총 109조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 제공) 2023.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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