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경희씨, 미혼모 입양아 입을 배냇저고리 만들어 기부남기엽 소방위, 추락 위험 이웃 구조해곽경희씨(62·여)가 미혼모 입양아를 위해 만든 배냇저고리를 들고 있다.(LG 제공)LG의인상을 수상한 김도순씨(79·여). 김씨는 28년간 매주 발달장애 학생에게 재봉을 가르치는 등 봉사활동을 해왔다.(LG제공)LG의인상을 수상한 남기엽 소방위(45). 남 소방위는 위기에 처한 이웃을 구조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LG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