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행사서 기존 D램 한계 극복 기술 'CXL' 앞다퉈 소개글로벌 기업들 'CXL 컨소시엄' 꾸려 논의 활발…"제2의 HBM 될 것"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개발한 'CXL 메모리'의 생태계 확대를 위해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개했다고 2021년 7일 밝혔다. (삼성전자 제공) 2021.10.7/뉴스1 SK하이닉스가 지난해 8월 1a㎚(나노) DDR5 24Gb(기가비트)를 사용한 '96GB(기가바이트) CXL 메모리'를 개발했다. (SK하이닉스 제공)최근 SK하이닉스가 통합 실시간 데이터 플랫폼을 제공하는 헤이즐캐스트와 'CXL 지원 소프트웨어 플랫폼으로 데이터 집약적 시스템에서 고성능 및 비용 절감 실현'이라는 제목의 백서를 발간했다. (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CXLHBM메모리반도체브랜드삼성관련 기사[기자의 눈]구글·애플 줄세운 'D램의시간'…슈퍼사이클 이후는CES 메모리 전쟁…삼성 '고객사 미팅 집중' vs SK '차세대 HBM'엔비디아 '베라 루빈'vsAMD 'MI455X'…CES 달군 '슈퍼 칩' 성능은?소캠·CXL·HBF…AI 급성장에 제2의 HBM 개발 경쟁도 속도전'거품 아니다' AI 수요 '우상향'…"2030년 반도체 시장규모 170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