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베라루빈' 성능 5배↑…'MI455X' 전작 대비 10배↑젠슨 황 "HBM4, 우리가 독점 고객" 신경전…삼성·SK하닉 '수주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퐁텐블루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26 라이브에서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베네치안 호텔에서 'CES 2026 개막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HBM4 16단 48GB(SK하이닉스 제공)관련 키워드CES2026삼성전자SK하이닉스최동현 기자 이재용·정의선·구광모 만난 룰라 대통령 "대대적 투자 해달라"(종합)브라질 룰라 "한국과 교역액 110억 달러 너무 적다…믿을 만한 파트너"관련 기사LG전자도 현대차처럼…'로봇주' 모멘텀 올라탔지만 'AI 실력' 관건미국發 AI 한파에 프리마켓 약세…삼성전자 3%대 하락'H200 中 수입 임박'…삼성전자·SK하이닉스, HBM 판 커진다코스피 5000 주역 삼전·하닉·현차…직원들 "기쁘지만 책임감도 커졌다"꿈의 오천피 시대, 반도체가 밀고 로봇이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