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강형석·박종성 운항관리사이착륙부터 실시간 감시까지 비행 전과정 통제하는 '지상의 조종사'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박종성 운항관리사(왼쪽)과 강형석 운항관리사(에어부산 제공)박종성 운항관리사(왼쪽)과 강형석 운항관리사(에어부산 제공)강형석 운항관리사(에어부산 제공)관련 키워드금준혁의온에어에어부산금준혁 기자 민주, 1인1표+예비경선 당원 비율 확대…정청래 연임 포석?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관련 기사'발리에서 생긴 일' 꿈꿨지만…'외모 췍'도 불가능[금준혁의 온에어]
편집자주 ...하루에도 수십만명이 오가는 공항, 하루하루가 생방송입니다. 주인공은 당연히 비행기와 승객입니다. 이 수많은 '설렘'들을 무사히 실어나르기 위해 오늘도 묵묵히 항공사와 공항의 온갖 조연들이 움직입니다. 이들에게서 듣는 하늘 이야기, '온에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