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차, 차세대 전기차 잇달아 출시…중국차 본격 유럽 진출 현대차 빠진 IAA에 삼성·LG전자 참여…전장 기술 선봬
IAA 모빌리티 2023이 5일 독일 뮌헨 메세에서 열렸다.ⓒ 뉴스1 이동희 기자
IAA 모빌리티 2023.ⓒ 뉴스1 이동희 기자
IAA 모빌리티 2023의 비야디 전시관.ⓒ 뉴스1 이동희 기자
IAA 모빌리티 2023의 현대모비스 전시관.ⓒ 뉴스1 이동희 기자
LG전자 CEO 조주완 사장이 4일(현지시간) 독일 뮌헨에서 열린 ‘IAA 모빌리티 2023’ 프레스 콘퍼런스에서 '이동 공간에서 즐기는 라이프스굿(Taking 'Life’s Good' on the Road)'을 주제로 LG전자가 바라보는 모빌리티 산업과 미래 비전 등을 소개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2023.9.4/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