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양해각서 이어 본계약 체결파리 퐁피두센터(한화그룹 제공)한재준 기자 李대통령 외국인 연금 수급 논란에 "추납 자격 갖는 것 자체가 모순"李대통령 "개혁 선명하게 하면 저항 강도 높여…실용적으로 접근해야"